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포르 포착... "훌쩍 자란 자녀들 모습 최초 공개, 다정한 아빠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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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포르 포착... "훌쩍 자란 자녀들 모습 최초 공개, 다정한 아빠 변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용준이 무거운 캐리어를 직접 끌며 이동하는 장면과 함께, 그의 곁을 씩씩하게 걸어가는 아들과 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한 이후 자녀들의 외모는 물론 아주 작은 일상까지 스크린 밖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비공개 원칙을 고수해 왔기 때문이다.

사진 속 배용준은 아시아를 뒤흔들었던 톱스타의 아우라 대신 가족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든든한 가장의 모습에 가까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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