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2026 순천미식주간 현장행사에 참석한 식품 관련 지역 기업인들이 최현석(가운데) 셰프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시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단품 음식 중심의 소비에서 벗어나, 지역 식재료와 외식업소, 관광 공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머무르는 미식 관광'을 본격화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행사는 순천이 가진 소중한 음식 자원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얼마나 매력적인 경험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맛과 사람, 공간의 이야기를 엮어 오직 순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식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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