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인수위원 15명이 함께해 현장 중심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위원들은 평생학습관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방안을 요청했으며,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지역 맞춤형 취업 지원과 기업 연계 기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원기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닌 현장을 직접 보고 듣기 위한 자리였다"며 "위원들이 시설마다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 만큼 출범 첫날부터 곧바로 작동하는 검단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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