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남이자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 작가가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안다빈 작가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 안성기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아버지의 날’을 기념하며(Happy Father’s Day).
이어 부친을 향해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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