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리포트] 멕시코 최대 한인 도시 몬테레이 입성한 홍명보호, ‘약속의 땅’서 32강 확정 도전…섭씨 35도 무더위라는 또 하나의 상대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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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리포트] 멕시코 최대 한인 도시 몬테레이 입성한 홍명보호, ‘약속의 땅’서 32강 확정 도전…섭씨 35도 무더위라는 또 하나의 상대와 만났다

25일(한국시간) 한국과 남아공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이 펼쳐질 몬테레이 스타디움.

몬테레이|백현기 기자 멕시코에서 거주 중인 박성웅 씨(왼쪽)와 아들 박진수 씨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몬테레이|백현기 기자 100명이 넘는 한인과 멕시코 현지 팬들이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 앞에서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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