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 빠뜨렸던 반지, 美 배관업체서 10여년 만에 주인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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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빠뜨렸던 반지, 美 배관업체서 10여년 만에 주인 찾아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미시간주의 배관업체 타이탄 플러밍 직원들은 최근 배관 작업 도중 파이프 안에서 반짝이는 반지 하나를 발견했다.

업체는 곧바로 SNS를 통해 "하수관 청소 작업 중 결혼 반지를 발견했다"며 주인을 찾는다는 글을 올렸다.

이 직원은 곧바로 반지의 주인인 캐럴 오럼에게 연락했고, 오럼은 업체 측과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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