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공식 서포터즈인 '대전러버스'는 21일 오후, K리그 휴식기를 맞아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정화 캠페인인 '대전러버스 데이: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응원을 넘어, 지역 연고 구단인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하나시티즌 서포터즈 대전러버스 회원 50여 명이 K리그 휴식기를 맞아 대전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플로깅 캠패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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