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만' 유튜버 이노냥 이어 영알남까지…월드컵 직관 갔다 인종차별 당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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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만' 유튜버 이노냥 이어 영알남까지…월드컵 직관 갔다 인종차별 당했다 [종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현지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겪은 사례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2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체코전에는 유튜브 구독자 662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관람하는 도중 관중석 뒷편에 앉아있던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사례가 있었기에 미라몬테스의 행위도 인종차별이라는 인식이 남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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