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에서 승리해 32강에 진출하더라도 핵심 선수들 없이 경기를 치르는 황당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세 선수들은 남아공전에서 경고를 한 장 더 추가할 경우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하더라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에서 경고를 받은 이기혁, 이강인, 그리고 백승호가 남아공전에서 경고를 받을 경우 32강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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