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연구원 "질식사 추정"...국과수 1차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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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연구원 "질식사 추정"...국과수 1차 소견

22일 경찰에 따르면 안양동안경찰서는 사망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1차 구두 소견을 받았다.

국과수는 구두소견을 통해 “A씨가 외력이 아닌 산소 부족에 의해 질식사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통보했다.

조사 결과 해당 창고는 특수한 화학 처리가 상시 진행되는 공간은 아니었으며, 내부 온도를 비롯한 환경적 특이사항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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