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청년 2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2030청년자문단 관계자들이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법무부) 법무부 2030청년자문단은 만 19~39세 청년으로 구성된 정책 모니터링단으로, 법무부 주요 정책에 대한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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