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청·정주간은 ▲출근길 캠페인 ▲청·정 카페 ▲청렴부스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시회 ▲청렴영화제 ▲적극행정 체험활동 ▲특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시는 이번 청·정주간을 통해 청렴과 적극행정이 공직자의 일상 속 가치로 자리 잡고, 상호 존중과 책임 있는 행정이 조직문화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두현 시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이며 적극행정은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인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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