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우(브라비오)가 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2전 넥센 N2 마스터즈 레이스 2에서 폴투윈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첫 번째 코너에서는 이솔기가 이우선의 안쪽을 노렸지만 이우선이 자리를 지켰고, 중위권에서는 강진과 황준호가 각각 김동호와 김은석을 앞서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14랩, 오민홍이 황준호를 제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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