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벤트 시네마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Trafalgar Releasing)이 한국 법인 ‘트라팔가 코리아’를 설립하고 아시아 콘텐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마크 앨런비 트라팔가 릴리징 CEO 겸 코리아 이사는 “한국은 지난 10년간 트라팔가 릴리징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였다”며 “한국 법인 설립은 아시아 사업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트라팔가 코리아는 한국 시장 내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아시아 지역 콘텐츠 확보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담당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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