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NASA/CXC/M.Weiss) 별과 우주를 탐사하는 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장현) 김상철 박사 연구진이 공전주기 72분의 희귀 왜소신성을 발견해 별의 탄생과 죽음을 연구하는 중요한 단서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소를 태워 빛을 내다가 수소가 고갈되면 죽음을 맞는 별의 생애에서 별이 노년을 지나 죽음에 이르는 과정 중에 백색왜성 주변 원반이 갑자기 밝아지는 왜소신성이 발생한다.
천문연 김상철 박사 연구진이 발견한 왜소신성은 별의 공전주기가 72분으로 일반적인 왜소신성의 공전주기 76분보다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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