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포스터(사진=SBS) 최근 안방극장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드라마는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원작 리스크’ 없는 예측 불허 전개…오리지널 신선함 통했다 ‘멋진 신세계’의 흥행은 거대 웹툰 IP에 의존하지 않고도 웰메이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멋진 신세계' 스틸(사진=SBS) ◇치솟는 제작비 부담 속 ‘자체 IP’ 확보…경쟁력 입증 최근 콘텐츠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에서, 오리지널 극본은 유명 원작의 판권(IP)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돼 제작비 부담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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