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초도해변에서 10대 고교생 1명이 실종돼 이틀째 수색 중인 가운데 조속한 구조를 위해 지역 상인도 힘을 보탰다.
그는 이날 가게 영업까지 중단한 채 음식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의 작은 정성은 궂은 날씨 속 수색을 이어가는 구조대원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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