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전직 장성이 만든 극우 정당이 급부상하면서 최장수 기록을 앞둔 조르자 멜로니 연정을 위협하고 있다.
반나치 대표는 스스로를 '진정한 우파'로 부르며 우파 성향인 멜로니 정부보다 더 강경한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반나치 대표가 멜로니 정부와 날을 세우며 세를 불리는 상황에서 당장 멜로니 연정과의 연대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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