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거점을 완공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부산 핵심 상권인 서면에 위치했으며, 지하철 서면역 12번 출구가 사옥 지하 2층과 이어져 있다.
김정남 DB그룹 부회장은 "부산사옥은 DB손해보험이 그동안 고객들과 쌓아온 굳건한 신뢰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부울경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상생하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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