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부평 어르신 400명에 짜장면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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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부평 어르신 400명에 짜장면 나눔

인천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최근 중앙지구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데이 나눔행사'를 열고 부평4·5동 어르신 400여 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철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전날부터 양파와 감자 등 재료를 손질하고 면 반죽을 준비하는 등 행사 준비에 힘을 보탰다.

협의회는 행사 당일 중앙지구대를 찾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으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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