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2일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을 만나 "미래 청사진을 설계하는 기획처도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장관은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에서 조정식 22대 후반기 신임 국회의장을 만나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2027년 예산안 편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장관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의지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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