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중요한 것은 기회입니다.세계 최대 제조·소비 시장인 중국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공급망 차원에서 연결된 기업까지 포함하면 실제 참가 기업 수는 1천200개가 넘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AI 전시관에서는 엔비디아, 애플, 인텔, 알리바바 등 세계 주요 기업들이 데이터 수집과 연산, 응용 서비스에 이르는 AI 생태계를 선보이며 기술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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