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의 '태풍'이 될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마침내 한국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최지만은 지난해 5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으나, 무릎 통증으로 정밀검사를 받았고 의료진 소견에 따라 병무청 재검 절차를 진행했다.
울산 입단 후 최지만은 무릎 재활에 전념하며 복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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