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MLB) 홈런 1위를 질주했다.
슈와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2득점 3타점 맹타로 6-2 승리를 이끌었다.
슈와버와 브라이스 하퍼(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의 활약을 앞세운 필라델피아는 2연승으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42승 35패, 승률 0.545)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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