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도내 재난위험 옥외광고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도는 다음 달 3일까지 도내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전체 12만156개 옥외광고물 중 시·군 조사를 통해 파악된 재난위험 광고물 2만7천17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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