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국무원 총리가 23∼24일 중국 동북 지역 랴오닝성 다롄에서 열리는 제17회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리창 총리의 일정을 발표하면서 "리 총리는 개막식에서 특별 연설을 하고, 포럼에 참석한 외국 손님들을 만나는 한편 상공업계 대표들과 좌담회를 통해 교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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