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연이어 실시하고 신형 미사일 시스템을 배치하는 가운데 중국은 이를 겨냥한 듯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장면을 공개하는 등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장비들은 지난 20일 시작된 일본 육상자위대와 미 해병대의 공동 훈련 '레졸루트 드래곤'의 마지막 날인 오는 30일 오키나와현 캠프 핸슨에서 언론에 정식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미국과 일본 등을 겨냥한 듯 극초음속 미사일 둥펑(DF)-17 발사 장면을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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