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가 교육부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유아교육과 등이 최우수·우수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과 유아교육과 교수진들이 제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등급 획득 및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부는 1998년부터 4~5년을 주기로 교대·사범대·교육대학원 등 교원 양성기관의 교육 여건 등을 평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