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지난 21일 군위읍 농산물 공판장에서 올해 운영 개시를 알리는 개장 행사를 열고 자두 경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거래에는 지역 150개 농가가 생산한 자두 약 1.5톤이 출하됐다.
농산물 공판장은 생산 농산물을 집하해 경매를 통해 거래하는 산지 유통시설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가격 형성 기능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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