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홍규 당협위원장.
양 위원장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 패배의 원인을 두고 당 대표와 지도부만 탓하며 사퇴를 압박하는 지금의 모습은 참으로 찌질하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당내에서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의 6·3 지방선거 책임론을 제기하는 세력들을 직격한 것인데, 지역 야권에선 일부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제기됐던 이은권 시당위원장의 책임론을 반박하는 내용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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