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허벅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키움 구단은 22일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 시즌 키움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에 입성했던 그는 13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을 남기고 골반 부상으로 리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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