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22일 당진 문예의전당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당선인은 타운홀 미팅 직전 환담을 거론하며 “보훈단체장님이 도지사 면담을 신청했더니 문턱이 높아 잘 안된다고 하시는데, 민선9기는 문턱 자체가 없다”며 전화번호를 공개한 뒤 “도지사 면담을 누구에게 부탁하지 말고 직접 문자 주시고 전화 달라”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에도 정당을 떠나 충남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며 ‘충남당’을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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