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dle(아이들)이 요코하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갔다.
아이들은 “요코하마 공연의 끝이 더 빨리 찾아온 기분이다.그만큼 여러분과 계속 소통하고 즐겼다는 의미 같아서 뿌듯하다.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한 공연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늘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요코하마 공연도 같이 최선을 다해준 우리 멤버들, 스태프들, 무엇보다 최고의 관객이 되어준 우리 네버랜드(팬덤 명)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공연형 그룹”, “세트리스트가 미쳤다”, “일본어 소통까지 완벽했다”, “앙코르 무대 감동”, “홍콩 공연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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