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3명 세우면 안되나요" 프랑스전 앞둔 이라크 감독의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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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3명 세우면 안되나요" 프랑스전 앞둔 이라크 감독의 부담감

“골키퍼 3명 세우면 안되나요” ‘우승후보 0순위’ 프랑스와 경기를 앞둔 이라크 축구대표팀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의 농담 섞인 인터뷰다.

아울러 “우리 선수들은 아직 이 정도 수준의 팀을 상대해 본 적이 없다.그래서 이번 경기는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이라고 했다.

이라크는 현재 승점 0으로 조별리그 통과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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