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오스트리아 ‘까리뇨 세계女10볼오픈’ 16강서 트카흐, 8강서 피아 필러 제압, 23일 새벽 中 장무얀과 4강전 ‘월드스타’ 서서아가 세계적인 강호들을 잇따라 제압하고 세계여자10볼오픈 4강에 올랐다.
서서아는 앞서 열린 16강전에서 크리스티나 트카흐(3위, AIN)를 세트스코어 2:1로 제압했고, 8강에서는 16강전에서 송나경을 2:0으로 꺾은 피아 필러와 맞붙었다.
1세트를 4:0으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한 서서아는 2세트를 1:4로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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