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PICK+] 종전국면에도 여전히 높은 해상운임···컨테이너선은 성수기까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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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PICK+] 종전국면에도 여전히 높은 해상운임···컨테이너선은 성수기까지 도래

중동전쟁 종전 합의가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해상운임은 여전한 불확실성 및 컨테이너선의 이른 성수기 도래 등으로 인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17만4000㎥급 LNG선의 스폿(단기) 운임은 9만6000달러, 1년 정기 용선료는 7만9000달러로 전쟁 직전 대비 각각 2.7배, 1.9배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달 15일 기준 발틱 항공화물 운임지수(BAI)는 2715로 전주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34.6%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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