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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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법정구속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 4월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한 바 있다.

재판부는 이날 박 전 장관에게 적용된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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