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상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비싼 상황”이라며 “다만 향후 코스피의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속도가 SK하이닉스 보다 빨라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81포인트(+0.19%) 상승한 968.40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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