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347700)코퍼레이션이 인도네시아 니켈 프로젝트 상업 가동을 앞두고 대규모 수입 금융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스피어는 본사와 자회사를 합쳐 총 340억원 규모의 수입 무역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스피어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신용장 개설은 ENC 프로젝트 상업 생산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공급망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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