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또 다시 포르투갈 대표팀 안팎의 논란 중심에 섰다.
포르투갈 배우이자 네베스의 연인인 마달레나 아라강이 네베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그 게시물에도 공격적인 댓글이 달렸다.
심지어 이 가짜뉴스는 한때 호날두의 연인이었던 조지나 로드리게스에게 실제처럼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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