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꿈꾸는 광명…대안 없이 정원 만들자 주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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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꿈꾸는 광명…대안 없이 정원 만들자 주민 반발

광명시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기존 체육시설 부지를 정원으로 바꾸자 주민들이 대체 공간이 없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광명을 친환경 정원도시로 도약시키고 궁극적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진행 중으로 안양천이 수도권 서남권을 대표하는 생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철산동의 한 학부모 A씨(42)는 “아이들이 지난해까지 체육시설을 잘 이용해 왔는데 대체 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아쉽다”며 “대안 없는 체육시설 철거는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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