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배달 종사자와 복지안전망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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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배달 종사자와 복지안전망 구축 나서

이번 교육은 4월 전기검침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교육에 이은 사업으로 현장 방문이 잦은 직군과 협력해 지역 내 복지 위기 가구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단전·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40여종의 위기정보를 활용해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있으나 사회적 고립 및 은둔은 행정정보만으로는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

성윤진 복지정책과장은 “민관 협력 범위를 배달업 종사자까지 확대한 만큼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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