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새마을부녀회, 농아인과 함께 ‘사랑의 열무김치’ 600용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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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마을부녀회, 농아인과 함께 ‘사랑의 열무김치’ 600용기 나눔

남양주시는 19일 금곡동 마을공동회관 1층에서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부녀회(회장 김정옥)가 ‘찾아가는 행복밥상 사랑의 열무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부녀회원 100여 명과 농아인들이 함께 참여했다.

김정옥 회장은 “농아인들과 함께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가 고령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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