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운용된 기존의 에어포스원을 대체할 새 에어포스원이 자신의 임기종료에 가까운 2028년에나 인도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사이에 쓸 '임시 에어포스원'을 마련한 것인데요.
보잉의 새 에어포스원 제작이 너무 늦다며 불만이 많던 트럼프 대통령은 '맞춤형 선물'을 흔쾌히 받았습니다.
항공기 가격이 4억 달러(6천100억원)에 달해 논란이 됐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받지 않으면 멍청한 것"이라며 개의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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