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다! 한국 수비 치명적 허점 발견"…남아공이 꼽은 공략 포인트, 바로 측면→"SEOL·김문환 오버래핑 뒤 공간 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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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다! 한국 수비 치명적 허점 발견"…남아공이 꼽은 공략 포인트, 바로 측면→"SEOL·김문환 오버래핑 뒤 공간 노려야"

남아공 매체 'IOL'은 22일 "남아공의 월드컵 운명은 한국과의 단 한 경기로 결정된다"며 한국전 전술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IOL'은 "결국 승부의 열쇠는 측면 지역에 있을 수 있다"며 "한국의 풀백들은 자주 높은 위치까지 전진한다.멕시코전에서도 이 과정에서 김문환과 설영우 뒤에 전환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한국은 전술적 조직력과 국제대회 경험, 그리고 공격진의 수준 때문에 여전히 유력한 우세 후보"라며 "남아공의 과제는 단순히 기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경기 내내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한국에게 약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남아공이 그 공간을 공략할 만큼 용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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