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영주차장 공사장서 60대 농성…"추가비용 지급"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 공영주차장 공사장서 60대 농성…"추가비용 지급" 요구

울산 울주군 한 공영주차장 증축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가 고공농성을 벌여 경찰과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공사를 발주한 울주군청과 시공사 관계자 등이 현장에서 A씨를 설득하고 있지만 아직 협상에 별다른 진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주군 관계자는 "A씨 측이 시공사와 정식 서면 계약서 없이 구두로 계약을 체결하고 일을 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며 "군청이 직접 계약을 맺거나 관여한 사안이 아니다 보니 적극적 중재나 개입에는 한계가 있어 일단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