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우수 뷰티 기업들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베트남 시장을 정조준하며 동남아시아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흥원은 박람회 기간 중 베트남의 유력 미디어 콘텐츠 기업인 ‘카티엔사 미디어그룹(CATTIENSA)’과 안양시 기업의 현지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양 뷰티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정착을 돕기 위해 현지 미디어 홍보 지원, 유력 바이어 발굴, 비즈니스 교류 정례화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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