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호작품 미술장터'서 최다출품·판매…미술시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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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호작품 미술장터'서 최다출품·판매…미술시장 활성화

울산 울주문화재단이 진행한 생활 밀착형 미술시장 '1호작품 미술장터'가 역대 최대 규모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별부스전에는 작가 17명이 50점을 출품했고, 37점이 판매돼 74%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1호작품 미술장터는 단순히 작품을 사고파는 장터가 아니라, 예술을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라며 "올해 3회차를 맞아 역대 최다 성과를 기록한 것은 참여 작가와 관람객, 지역 사회 관심 덕분이며, 앞으로도 예술과 나눔이 함께하는 장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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