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0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서 구단 역대 최장 연속 경기 출루를 달성했다.
그는 0-2로 뒤진 3회말 무사만루서 밀어내기 볼넷으로 지난해 8월 30일 수원 KIA전부터 38연속 경기 출루를 기록했다.
KT 안현민이 20일 수원 KIA전서 구단 역대 최장 38연속 경기 출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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