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모두의 창업' 아이디어 보호…"원본·기술개발 입증 지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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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두의 창업' 아이디어 보호…"원본·기술개발 입증 지원"(종합)

중소벤처기업부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관련해 합격자 5천명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의 등록을 무상 지원하고 기술임치와 전문 변호사 상담을 제공하는 등 아이디어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를 통해 모두의 창업에 제출된 아이디어가 원래 도전자 본인의 창업 아이디어라는 점을 정부가 함께 입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창업진흥원 내에는 정보유출 대책반을 신설해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의견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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